| 교회 소개
환영 인사
2025년 목회주제
하나님을 누리는 교회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요한1서 1장 3절
2025년은 일산영문교회가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해입니다.
새 담임목사와 교회가 서로에게 맞춰가는 '세팅'을 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세팅을 할 때는 세팅의 기준이 중요합니다. 기준이 다르면 세팅이 제대로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할까요?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당연히 '하나님'과 그분이 계시하신 '말씀'입니다. 서로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집중하며 서로의 다름을 하나님 안에서 맞춰나갈 때 일산영문교회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2025년 목회 표어는 "하나님을 누리는 교회"라고 정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누려야 하고,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누릴 수 있는 곳이되어야 합니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누린다는 것은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올바로 알아가고, 삶 속에서 하나님 안에 있는 선한 것들을 경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올 한해 ‘하나님을 누리기’ 위해 일산영문교회가 힘쓸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예배: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는 교회
그리스도인에게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음을 알고 경험하게 한다.
2. 말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교회
말씀을 통해 우리 속에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지식이 있었는지 점검하고 하나님을 더 알아간다.
3. 문화: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회
삶 속에서 좋은 신앙의 습관들을 형성하여 일상에서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좋은 문화를 형성한다.
올 한해 ‘하나님을 누림’을 통해 하나님의 크고, 넓고, 깊고, 높으신 사랑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5년 1월
담임목사 김 현 철